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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카탈람, 치열한 PvP의 현장
| 입력 2013-01-16 17:50:28
이디움 광산이 풍부하여 이드 에너지를 추출하기에 적합한 지하 카탈람은 티아마트군에게 지상의 카탈람을 빼앗길 사태를 대비해 룬족이 설계한 은신처였다. 하지만 이곳으로 피신한 일부 룬족들마저 멸망하고는 방치되었다. 룬족과의 전쟁에서 승리하여 지하 카탈람에 진출한 티아마트는 이곳에서 고대 병기를 발견하여 사용법과 추가 제작을 연구하였다. 그러나 도중에 뜻을 이루지 못하고 최후를 맞았다.
 
티아마트가 패배하면서 카탈람 지상에 남아있던 일부 티아마트군 패잔병들은 브리트라군과 데바의 공격을 피해 지하 카탈람으로 내려왔다. 이들은 장래의 재기를 꿈꾸는 부흥군과 브리트라에게 새로운 충성을 맹세하고 브리트라군으로 재편성된 제5 부대, 두 세력으로 나뉘어 대립한다. 한편, 다소 늦게 지하 카탈람에 진출한 천족의 카탈람 파견대와 마족의 카탈람 토벌군은 이곳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본격적인 싸움에 가담하기 시작한다.